희망 잃은 로데리카와 자존감 낮은 대장장이가 서로 도우면서 사이가 좋아지는게 보기좋더라.
로데리카가 대장장이 맞은편에 자리잡고 조령사일을 배우고 성장해가는 모습도 좋았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원탁도 박살나고 도망치자는 로데리카의 설득도 안듣는 대장장이에게
화가나서 로데리카가 원래 자리말고 벽난로쪽에 가있는 모습도 슬펏음.
자리는 옮겼지만 스승인 대장장이를 버리지못해 울고있는 로데리카와 주변사람은물론
자신조차 제대로 기억못하는 대장장이 모습이 게임후반부에서 제일 인상적이었음
신 죽이면 뭔가 있을까 싶어서 엘데짐승 가봐도 없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로데리카도 주인공도 지자신도 기억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