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빡대가리라 그런가
리에니에 다 뚫었는데 뭔소리야 진짜
지금 주인공의 정체도 모름 빛바랜자? 이게 뭐하는 거임 대체
로지에르 얘는 마술 알려주지도 않고 끙끙앓지않나
원탁 갔더니 이상한 암령이 갑자기 때려서 죽였는데 사서 할배(이름도 모름)가 지 제자 죽였다 그러던데 뭔 인물이 이렇게 많음 이름도 못외우겠네
시발 스토리 이해하는거 개빡친다
그리고 원탁에서 누구 찾으면 자기한테 알려달라는놈 어느순간 사라졌는데 얜 뭐하는 새끼지
사근 달라는놈은 사근 가져왔는데 그냥 기적이나 팔고있고 진짜 손가락은 존나게 징그럽고
애초에 대화하는거 문장 단어 자체가 너무 추상적이라 좆같던데 운명이 뭐니 빛이 뭐니 나아가라 존나 이딴 느낌이라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