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말레니아가 악명 높다길래 잡으러가는데
난 얘 빡센것도 빡센건데 사는 길이 진짜 개짜증나더라
눈덮인 곳은 어딘지 보이지도 않고
그 퍼즐푸는 마을은 프레임드랍에다가 아쌔신에 활잡이까지 개빡치게하고
성에 들어오면 몹이 뭐이리 빡센지 강한애들 드글드글하고
배수로오면 부패늪에사 나무령잡아야되고
보스도보스지만 가는 길 자체가 나무 혈압오르더라고 다들 요기는 쉽게 잘 넘기는 편이었어?
난 얘 빡센것도 빡센건데 사는 길이 진짜 개짜증나더라
눈덮인 곳은 어딘지 보이지도 않고
그 퍼즐푸는 마을은 프레임드랍에다가 아쌔신에 활잡이까지 개빡치게하고
성에 들어오면 몹이 뭐이리 빡센지 강한애들 드글드글하고
배수로오면 부패늪에사 나무령잡아야되고
보스도보스지만 가는 길 자체가 나무 혈압오르더라고 다들 요기는 쉽게 잘 넘기는 편이었어?
보이지않는모습 쓰고 달렷음
그런 방법이;;
나도 2회차까지 했는데 1회차에는 첨와본길이니까 좆같았거든 근데 2회차는 걍 보스방앞까지 쭉 달리니까 쉬웠음 배수로앞 나무령 잡는거만 빡셈
ㅇㅇ 나도 2회차는 쭉 달렸는데 1회차때 안가본곳 가보고 하다가 너무 많이 죽어서 혈압오르더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