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말레니아가 악명 높다길래 잡으러가는데
난 얘 빡센것도 빡센건데 사는 길이 진짜 개짜증나더라
눈덮인 곳은 어딘지 보이지도 않고
그 퍼즐푸는 마을은 프레임드랍에다가 아쌔신에 활잡이까지 개빡치게하고
성에 들어오면 몹이 뭐이리 빡센지 강한애들 드글드글하고
배수로오면 부패늪에사 나무령잡아야되고

보스도보스지만 가는 길 자체가 나무 혈압오르더라고 다들 요기는 쉽게 잘 넘기는 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