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으로 멀기트 3시간 트라이할때가 제일 재밌었음
와 벌써부터 개좆같네 이새끼담엔 어떤놈일까 후덜덜
근데 갈수록 월은 서밟 밤불검 슬라임 땜에 너무 쉬워지네
제약 플레이하라고 하던데
내모든걸 다해도 안깨는거 수련해서 깨는거랑
사기스킬이나 사기무기 봉인하고 이걸로만 깨봐야지
하는거랑 뽕맛이 다름.
전자는 다른사람도 다 똑같이 겪었을테니까
계속 뒤지는 스트레스가 재미로 승화되는데
후자는 내가 왜 스트레스받아가며 제약플레이하지?
이런생각 들게되어있음
글고 사기무기나 사기스킬도 기준을 누가정해놓은것도 아니고
어디까지가 사기플레이인지 아닌지 정해진것도 없고
치트처럼 쓰고 깨나 안쓰고 깨나 시스템적으로 구분되는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시스템적으로 사기스킬 사기템을 쓸수있는 난이도
못쓰는 난이도 나눠놨으면 도전의식생길텐데 스스로 제약하라는건좀...
맞음 블본이나 세키로 처럼 어쩔수없이 뒤져가며 깨는 맛이 없음
ㅇㅇ 난이도를 게임사가 정햬줘서 울며겨자먹기로 줘패야 재밌는데 난이도를 내가 스스로 조절하려니 스트레스 안받는 쪽으로 갈수밖에 없음
맞긴 함 난이도 딱 정해져있는거 체득하면서 깨는거랑 대놓고 쉽게 깨는 방법이 있는데 혼자서 난이도 조절해서 깨는거랑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