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몰라서 좆같은것도, 잡몹 하나에도 쩔쩔매는것도, 처음 보는 보스 패턴 좆같은것도 다 재미였다 다회차 가니까 잡몹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길도 다 아니까 무조건 보방 직진, 템 줍는것도 귀찮아 길가다 축복이랑 던전 찾았을때의 기쁨, 보물상자 찾았을때의 설렘, 전송함정 걸렸을때의 빡침, 트리가드 3시간만에 깼을때의 쾌락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
접을때지
dlc기다려
나도 그래서 8회차까지 가려다가 지금 고민중임 7회차인데 이거 한 번 더 도는 게 의미가 있나 해서
그냥 처음부터 다시밀고 코옵부르면서하는게 재밋는듯ㅋㅋ
아예 초기화 1회차 하면 손가락약 부족하지않냐
이쪽에서 지원도가면서 놀면 쌓이더라
ㅅㅂ 플스는 도와주러 가지도 못해 애들이 소환을 안함ㅋㅋㅋ
아..
트리가드 1시간만에 잡고 행복에 겨웠었을 때가 있었지
다 같은 생각이구나 일부러 엔딩도 아껴먹으려고 회차당 1개씩만 봤는데
세팅바꿔가면서 회차밀다가 코옵하다가 pvp하다가 부캐파서 다시 시작하다가 dlc기다리다가 망령이 된다 - dc App
이번에 회차진행이 의미가 있냐?
사실상 세팅바꿔서 노는 재미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