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는 맵 작아서 뭐 할만했는데, 허허벌판에서 오픈월드로 퀘스트 성립 조건 찾으라는게진짜 겜 뚜껑 열지 않는 이상 거의 불가능 아닌가. 오히려 이 점이 오픈월드 분위기 반감시키는 거 같음.세키로 정도면 괜찮았을 텐데
퀘스트가 흥미로운 스토리들은 꽤 있는데 이걸 제대로 다 진행하려면 사실상 공략을 봐야됨 근데 공략보다사 스포당해서 맥없어져 ㅋㅋ
딱 내 느낌이 이거임.
블라이드 만나는거 시작이. 늑대울음소리 들은다음에 시작의교회에 가서 상인한테 말거는 거였단걸 찾은게 신기
엔피씨 다음 행선지에 대한 암시나 언급이 너무 없음 ㅇㅇ - dc App
그건 야숨도 똑같다. 마크 안찍어준다.
마크 찍어달라기보단 힌트라도 줬으면 하는데, 이건 뭐 불가능한 수준임. 어느 분기 넘어가면 퀘스트도 막혀버리고
야숨이랑은 다른게 그건 기본적으로 퀘스트 로그가 있고 방향이라던지 특정 오브젝트를 빨간 폰트로 강조해줘서 찾기 쉬움
걍 모르고 진행하다 얘가 왜 여기 있어 하는 반가움이 있긴 함 ㅋㅋ
공략보고 하면됨
소울류 퀘스트는 호불호 무조건 갈리지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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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가지고 징징거린거 아닌데 왜 뜬금없이 배달 타령이냐
그래서 아직 이벤트 조건 발견 안된 npc들도 있음
무조건 공략볼수밖에없음 이거 잘못하면 이거 잡아버리면 퀘 꼬이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겜 내내 옴
오픈월드로 만들어놓고 전작 그대로 박아둔게 ㄹㅇ 시발임 아무리 프롬식이니 뭐니해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