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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말고 낮에 돌면 하늘도 푸르고 예쁨

브금도 평화롭고 그 뿔피리부는 눈사람들 피리소리 은근 좋음 계속 듣게됨

돌면서 드는생각이 전쟁전엔 ㄹㅇ 살기 좋았겠다 생각듬 길도 잘깔려았고 공원도많고 벤치도 많음ㅇㅇ 괜히 수도가 아니구나 느낌.

근데 케일리드는 시발 지옥을 그대로 묘사한느낌이야 개좆같아 브금도 좆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