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도읍의 여왕이였던 잿빛 눈의 여왕->
손가락들(거대한 의지)에 의해 흘러가는 세계에 불만을 느끼고 용들과 전쟁, 용왕의 아내 살해 ->
별의 세기를 열려 했으나 걸맞는 부군이 없었고, 슬라임을 이용해 연구도중 희인의 땅에서 온마리카의 세력과 전쟁 ->
거대한 의지가 보낸 짐승의 힘과 죽음의 룬을 가진 말리케스에게 패배하고 흑염의 힘을 빼앗김 ->
죽지 않고 도주했으나 도시째로 땅에 가라앉아버림 ->
지하에서 별도 만들고 노력을 많이 하면서 버팀, 흑염의 힘 대신 빙뇌와 서리의 힘을 연구해 다루기 시작 ->
거대한 의지가 추격으로 보낸 아스테르에 의해 녹스텔라 멸망 ->
이후 은둔했으나 몇몇 사람과는 교류, 레날라의 소개로 라니의 스승이 됌
이후 라니가 두손가락들에 의해 통제되는 운명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별의 세기를 열려하는 입장을 지니게 된건 스승의 영향이 크고
라니의 인형몸은 스승을 본땄는데 멜리나와 아주 비슷하게 생김, 멜리나는 미친 불 엔딩에서 잿빛 눈으로 각성
그리고 멜리나가 다녀오는 황금나무의 아래는 영원의 도읍 노크론과 이어져있음
그럼 라니는 어린시절 멜리나와 면식이 있던가 토렌트가 여왕의 권속 그런거였는데 영체상태로 멜리나에게 주어졌던가 했겠네
라니도 토렌트 알아보는거 보니 토렌트는 여왕이 타던 말인거같음
그럼 왜 마리카의 전언을 들려주지?
마리카도 거대한 의지 노예에서 벗어나려고 엘든링 뿌쉇거든
그걸로 대답이안되지 전언들려주는건 할매들 뿐이고 할매들이 손가락 수신기라는걸 볼때, 멜리나가 죽음추종자들 무기쓰는걸 볼때, 차라리 암살자출신 마리카의 무녀라고보이는데
멜리나관련 정보가 너무없어서 마리카 딸이라고 해도 여왕 딸이라 해도 말이 됌.. dlc에서 더 풀리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