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생각보다 쉬웠고.... 어차피 일격사만 조심하면 되는 보스라서 잘 도망다니면서 두방욕심만 안내면 되는 놈이라 10번정도 죽고 잡았던거 같음
근데 라단은 덩치는 존나게 큰 주제에 움직임은 또 존나 현란해서 예측불허라 패턴읽기가 너무 어렵고 상대 움직임에 따른 대응을 하기도 힘들었음 한 50트 한거같음
주무기는 운철도
말레니아는 생각보다 쉬웠고.... 어차피 일격사만 조심하면 되는 보스라서 잘 도망다니면서 두방욕심만 안내면 되는 놈이라 10번정도 죽고 잡았던거 같음
근데 라단은 덩치는 존나게 큰 주제에 움직임은 또 존나 현란해서 예측불허라 패턴읽기가 너무 어렵고 상대 움직임에 따른 대응을 하기도 힘들었음 한 50트 한거같음
주무기는 운철도
노영체면 라단 어렵지
5연타가 구르기로 피하기 되게 까다롭더라
라단에서 영체 안불러지자나 페스티벌 인원이면 몰라도
페스티벌도 영체 아님? 기믹이긴 하지만
좀 다른거 아닌가?
인정충들은 라단 기믹도 영체라 하던데?
나는 라이커드 큰뱀사냥꾼이나 욤 스톰 같은거라 생각했음
라단 몸집은 존나 큰데 움직임은 기마병 움직임이고 스텝은 보이지도 않음 좆같은
무슨 불상이 가부좌 틀고 둥둥 떠다니는 무브먼트 보임 ㅋㅋㅋ
라단은 X자만 기다렸던거 같은데
라단 시발년 하루 반나절을 꼴박해도 못잡아서 결국 얼음장판으로 죽임
기마전으로 3페까지 몰고가면 운석맞아서 죽던가 딸피남아도 확인사살당하고 개좆같았음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