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성취감 보다는 파밍하고 탐험하는 재미같고

대충 사기템 두르면 보스들 윽억대다 죽으니 별 감흥이 없고

말레니아나 쌍도가니 말고는 고생한 보스도 없었고


이래서 소울류 특유의 성취감을 원하는 사람이 자체 패널티 플레이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다시 캐릭 파서 시작하자마자 바로 트리가드 박아서 잡으니 확실히 성취감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