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따위의 마음을 가진 신은 불필요하며 규율의 하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금가면의 거대한 룬 설명에 나와있는 게 되게 인상 깊더라 금가면이나 금가면 엔딩의 빛바랜 자나 인격을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데 모든 국민들마저 이런 마인드면 좀 그럴 거 같지만, 지도자격 애들만 감정 없이 원리주의적으로 되면 백성들 입장에선 살기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이런겜이 으레 그렇듯 "~은 불필요하다" 나오면 곱게는 안끝나니까
보통 극단적인 애들은 어디선가 허점이 발견되서 그거로 큰일나는 듯
감정이나 인격을 모두 제거했는데 삧 라니마냥 인격있으면 외않뎀? 하는 애들 분명 나옴
분조장 마리카 찐따 라다곤 히키코모리 엘데 짐승 ㅋㅋㅋ ㄹㅇ 신이 맞나 싶노
컷신 황금나무도 제일 밝게 빛나고 무너져가는 시대를 규율의 시대로 바꾼거 보면 오히려 금가면엔딩이 세계입장에선 제일 해피엔딩같음
대사 2줄 바뀌는 엔딩이라 그냥 죶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