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저게 무슨 소리야 싶었는데
엘든 링 시작하고서 저게 맞는 말이구나 하는걸 느낌.
세키로 13번 정주행하고서 나름 자신에 찬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완전 다르잖아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