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가 아닌자는 볼필요 없다. 회사라서 짤하나도 없다.

자 몹이 삧을 인식하는 기준이 있는데.

육안식별 + 소리감지 두가지 방법으로 구별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대충 몹이 널 쳐다봤느냐, 니가 발소리를 어떻게 냈느냐 만 구별함.

육안식별은 대충 이러함

정면 - 비 경계상태
정면 - 경계상태 (인지거리↑)

경계상태 :


보통 뉘에뉘에 영묘 무리 축복 근처 선조령 궁수(저격수) 얘들이 대표적으로 정면인지 거리가 조오오오온나 긴 친구들이나
스톰빌성 정문처럼, 발리스타 같은 삧을 조지기 위해 준비해둔 병기따위를 조작하는 놈들이나 , 또는 지하묘지의 매복해서 항상 ㅈ같은 임프시리즈가 그 예시다.

(키보드 기준 Q 연타해서 임프 쳐다보면 천장에 붙은 임프쉑도 날 쳐다보고있다 )


그 다음은


소리감지인데.


대충 적어주자면 (주관적으로 경험에 의거 작성함, 반박시 니가 맞음)


1.허공에 무기 휘두르는 소리

2.마법 및 기도 시전(이는 마법에 따라 다름, 카리아 검술류 마법은 허공에 무기 휘두르는것과 비슷한 소리를냄)

2-1 .토렌트 타고 뛰는소리

4.삧이 뛰는 소리


---- 이하 경계상태 미돌입 이지만 소리난 방향을 향해 서서히 움직임. ----


5.화살,또는 유적석 , 쿠크리등의 투척물등이 부딪친 소리 또는 주변의 오브젝트가 부숴지는 소리 (나무상자등)

5-1 뒤잡해서 공격할때 나는소리. (보통 소리난 방향 쳐다보자마자 니가 있으니까 전투가 걸리지만. 벽뒤 넘어라면, 벽을 돌아서 소리난자리로 서서히 온다.)

6.앉아서 걷거나,뛰는소리


뭔가 적다보니 존나많은데.
본론으로 들어와서 몹의 풀링 원칙은 별거없고


몹이 여러마리 라고 가정 했을때


먼거리에서 유적석 , 투척단검, 쿠크리 등을 던지면


맞은놈은 즉시 경계상태에 돌입하고, 피격방향을 향해 돌아보며, 투척물을 던진 위치로 서서히 이동함,

이때 경계상태에 돌입한 상태에서 너를 육안으로 발견하면 뛰어오게 됨.


그럼 다른놈들은 뭘하냐,


투척물에 처맞으면서 소리가 났으니까 소리난쪽으로 천천히 이동함.


이게 기본골자다.


여기서 몹들에 따라 성향이 좀 달라지는데.

대표적으로


시야가 조오오온나 넓은편에 속하는 몹들은 (매 시리즈 or 새 인형병사)

피격방향을 향해 돌아보자마자 삧을 인식하고 공격하러옴.


그러나 스토리 진행중에 만나볼수있는 벌레인간 쉑 (등에서 미사일쏘는) 들은 소리는 그럴저럭 듣는데 시야가 조금 짧음.

그래서 먼거리에서 처맞으면 경계상태로 옴.


대충 몹마다 시야에 따른 인식거리나, 경계상태 유무등이 좀 다른데 알아서 하셈


결론


투척물 던져서 맞춘다음

앉아서 뒤로 쭉 빼면

투척물 던진자리로 몹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