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를 유혹해서 자신이 만들 세상에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끼워넣고 싶었을거임
이새끼는 자기만의 새 왕조를 바라고 있는데 미켈라도 성수로 새 세상을 만들 생각이니까 둘이 충돌하면 안되잖아 대충 유혹시켜서 자기 밑에 두고 하나로 뭉쳐놓고 싶었던거지
백금 사람들처럼 모그도 흉조가 차별받지 않는 세상 대충 만들어준다 하면 좋아라 할줄 알았던거지
근데 모그 이새낀 생각보다 미친놈이여서 흉조 자체를 사랑했었는데다가 미켈라가 유혹했던거에서 진짜 성적 흥분을 느껴서 미켈라 의도랑은 다르게 성수 만드는중에 부우욱 뜯어간거임
결국 모그 패티쉬가 문제였던 것
오우
보추로 유혹했는데 대충 번호교환만 하려고 했더니 네가 시이나군이니 할 줄은 몰랐던거지
보추 유혹에 미쳐버린거였노
그럴듯하노
성수 지키라고 어장관리했는데 모그가 찐미친놈이어서 납치해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