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130ad2d0ab360a2ff5d65c65dcffd17999fcd70dc3b5cf5c7720f90ab677948440374



스톰빌 입구에서 성으로 들어갈 때 정문 대신 샛길을 추천하며 도와준다고 하는 NPC가 있는데 이 대머리가 고스토크다


고드릭을 잡고나면 자신을 무시했다며 고드릭의 머리 짓밟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새끼는 사실 좆같은 배신자다 샛길 루트를 선택 했을 경우 뒤를 돌아 확인해보면 힐끔힐끔 조금씩 따라오는 모습을 볼 수있는데


사실 주인공을 함정에 빠뜨려 죽이고 금품을 갈취해갈 생각으로 가득한 씹새끼다


실제로 샛길 루트에서 룬이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일정 룬이 빠져 나가게 되는데 이 새끼가 조금씩 훔쳐 가고 있던거임


고스토크를 잡고나면 정상으로 룬이 되돌아온다 훔쳐간 룬도 추가로 얻게 됨


샛길 루트에서 열쇠를 얻기 위해 창고로 들어가면 갑자기 문이 닫히며 음산한 웃음 소리가 나는데 이 새끼가 문을 닫은 거다


이 새끼 때문에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고 템조차 없을 때 땅잃은 기사랑 일기토를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그리고 성에서 쫒겨나기 전에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드릭의 접목을 도왔던 호로새끼니깐 만나자마자 쳐죽이는게 좋을 것이다


고드릭 클리어 후 사진의 장소에서 잡아 쳐죽이면 방울을 주고 원탁 할매에게 가져다 주면 상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