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잘하는 유저라서 라단부터 잡으러 갔다고 치자
거기서 소울 5만 10만씩 주는 보스 잡다가
스톰빌에서 김빠지게 몇천씩 주는 보스 잡는다? 그렇게는 안하지
이런게 오픈월드라고 할 수 있냐
사실상 돌아야 될 순서가 거의 정해져 있고
물리적인 벽 대신 심리적인 벽이 세워져 있음
내가 존나 잘하는 유저라서 라단부터 잡으러 갔다고 치자
거기서 소울 5만 10만씩 주는 보스 잡다가
스톰빌에서 김빠지게 몇천씩 주는 보스 잡는다? 그렇게는 안하지
이런게 오픈월드라고 할 수 있냐
사실상 돌아야 될 순서가 거의 정해져 있고
물리적인 벽 대신 심리적인 벽이 세워져 있음
? 아닌데
뭐가 아닌데?
레벨 100 쥐새기랑 하루종일 사투 뜨고 싶노?
쥐새끼도 림그레이브에서 나오는 쥐새끼랑 후반부에 나오는 쥐새끼 강함이 다른데 뭔 개소리지
길가다가 늑대새끼한테 한대 맞고 반피 까이고
늑대새끼도 림그레이브 늑대새끼랑 다른 지역 늑대새끼 강함이 다른데?
내가 말하는 스케일링은 스림 같은 레벨에 따라 잡몹도 존나 최상급 기어 들고 이지랄 하는건데 알아보지도 않고 개소리래 애미뒤진 난독충 새끼가
레벨 스케일링 없는 오픈월드겜 ㅈㄴ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있는지 말 좀 해줘 존나 많다고만 하지 말고
위쳐3 없다가 나~중에 패치로 생겼음, 스카이림도 없는걸로 기억하고
스카이림은 스케일링 있다 더 예전작들은 없지만. 2000년대 초반 게임들과 비교하게?
위쳐3도 그리고 오픈월드라고 하기 애매한 반푼월드지 아예 지역락 같은거 심하지 않나
최근에 나온 호라이즌도 레벨 스케일링 없다
니들은 지금 오픈월드라는 개념을 너무 과대 해석하고 있음. 오픈 월드라고 완벽한 자유를 추구하는게 아니야, 단순히 비선형적인 진행을 좀 더 확장시킨거지. 엔딩을 보기 위한 뚜렷한 목적은 어느 내로라하는 오픈월드 게임에도 있다. 엘든 링이 아무리 오픈월드라고 해도 궁극적인 재미는 전투에서 나온다. 지금 니들처럼 접근하면 완벽한 오픈월드에 도달한 게임들은 존재하질 않아. 애초에 현재의 오픈 월드 방식 자체도 눈속임에 가까운 방법으로 구현되고 있는거지 사실은 시기상조다.
스케일링 뭐 이런것과 오픈월드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말임. 결론은 오픈월드 = 비선형진행의 확장 이게 끝이다. 거기서만 끝내라 제발.
의견이랑 별개로 레벨스케일링 있음
왜 이런 새끼들은 존나 잘 하는 경우만 생각함? 그런다고 지가 존나 잘해보이지도 않는데 ㅋㅋ 존나 못 하는 사람은 렙찍누로 깰 수 있어야 rpg지 시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