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크고 웅장한 건물에서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헤메다

복잡한 길이 내가 아는길로 이어질때 느껴지는 희열이 있는데

스톰빌 로데일 성수 파름 아즈라 다 좋았지만 로데일 지하는 진짜 못해먹겠더라ㅋㅋ 지하라 구경할 것도 없고

회차진행하면서 스톰빌 다시 갈때마다 진짜 감탄함 웅장하고 길도 적당히 어렵게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