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npc는 거의 안 보이고 죄다 적이지만 '와 얘내들 한 때 되게 웅장했는데 지금은 전부 좆 됐구나' 이렇게 감탄하는 맛이 있어서 그냥 배경만 봐도 재미있던데 

로데일도 처음에 지리 혼동와서 빡쳤지만 그 벽에 갈라진 틈으로 왕궁과 황금나무 내부로 가는 길 보였을때는 지릴 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