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든 그냥 일반 게이머든 거의 90퍼센트가
냅다 축복 인도만 따라가서 영체도 없이 밀키트에 꼴박 몇시간하고 하 이게 소울이구나 하는게 문제였다고 하는데
난 그 인도가 메인퀘 위치고 성으로 인도하니깐 성에 1차 데미갓이있을거고 존나 어려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림그레이브라는 지역이 첫 데미갓이 지배하는 곳이니깐
스림, 야숨처럼 첫 맵인 림그레이브 구석구석 탐험하고 케일리드 앞쪽에 뱃사공잇는거보고 아 여기가 경계선이구나 싶어서
그제서야 성에 진입해서 어렵지 않게 깼거든.
그런데도 고드릭 2차 용형상일때는 수어번 죽었는데 대체 쌩으로 덤빈 애들은 몇시간을 박아넣었을까 싶음.
다음 지역 개방될때마다 그랬는데 내가 이상한거임??
요약하자면 대충 일반적인 JRPG할때 안가본길 다가보고 보물상자 다 까야 직성풀리는 정신병자임
나도 그렇게 했는데 ㅋㅋ
알고도 이게 프롬이지하고 들박한놈들도 태반임.물론 내얘기임.
초회차 때 위키 찾아가면서 까지 싹싹 긁어먹고 2회차때부터 편하게 하려는 사람들 종종 있을 걸?
120시간 아직 1회차다. 90몇랩에 어제 라단 잡음
나보다 더 하노ㅋㅋㅋㅋ 나도 진짜 늦게 잡았는데 80렙에 80시간쯤이었는데
존나 어려우니까 대가리 박아서 잡아야겠다고 생각함
난 애새끼들이 축복 표시 따라가면 된다 그래서 거의 시작하자마자 바로 멀기트 꼬라박했는데 ㅋㅋ 해파리도 깨고 나서 알았고
트리가드 개처럼 들이박다가 갤에 댓글보고 즐거운 탐험해서 멀기트는 개좆밥으로잡음
그냥 별 생각없이 보이는대로 따라가서 박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돌아나와서 주변 돌면서 렙업이랑 장비 파밍 땡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