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관리 좆같이 복잡한것도 이해할수있고


찾기 힘든것도 그게 나름의 재미라면 존중하겠는데


시발 좀 퀘스트라인이 끝났으면 끝났다, 없으면 없다


서브스토리에 매듭은 지어야되지 않나


네펠리처럼 찝찝하게 툭 끊기거나


고스토크새낀 세상 끝날때까지 시체만 밟고있고


너무 애매하게 방치된 캐릭터들이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