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롬갤에서 본 프롬빠들은 프롬겜을 사랑하면서도 또 병신같은 부분 있으면 깔 땐 까는 유쾌한 친구들이었거든그래서 사람들이 욕하는 악질 프롬빠들은 실체가 없는 상상속의 허수아비인 줄 알았음그런데 사실 내가 프롬갤에서 봐왔던 갤럼들은 프롬빠 단계를 넘어서서 아예 정신이 나가버린 망자들이었더라그러니 게임을 빨아줘도 그러려니 하고 게임을 까도 그러려니 하던 거였음진짜 프롬빠들은 대가리 깨져버린 갓겜충이었고..
좋았던점 안좋았던점 다 겪어보고 스꼴라까지 건드린 인간들만 남아서 엘든링 기우제 지내고 있었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