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뒤잡이나 거인애비처럼 좆같은 건 있었지만
강인도 시스템이랑 그 묵직한 전투가 좀 그립다 이기야
묵직한 4방향구르기
묵직하게 다가오는 거대한 UI
닼1만큼 재밌었던 소울게임도 없다
똥3하고 엘든링은 닼1의 묵직함과 블본의 스피디함 사이 어중간한 지점. 나도 리마 전투 좋아했음. 꼴에도 어느 정도 남아있었고
묵직한 4방향구르기
묵직하게 다가오는 거대한 UI
닼1만큼 재밌었던 소울게임도 없다
똥3하고 엘든링은 닼1의 묵직함과 블본의 스피디함 사이 어중간한 지점. 나도 리마 전투 좋아했음. 꼴에도 어느 정도 남아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