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전쟁에서 지고 설산에 처박혀서 화로나 지키고 있는 처지라 짜증나는데
갑자기 난쟁이 새끼가 와가지곤 아무 말도 없이 다리 한 짝 박살내놓고 죽이기까지 함
마리카 조지는 루트 타고 있는 거면 공통의 적이겠다 둘이서 얘기 잘 해서 그냥 지나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안그래도 전쟁에서 지고 설산에 처박혀서 화로나 지키고 있는 처지라 짜증나는데
갑자기 난쟁이 새끼가 와가지곤 아무 말도 없이 다리 한 짝 박살내놓고 죽이기까지 함
마리카 조지는 루트 타고 있는 거면 공통의 적이겠다 둘이서 얘기 잘 해서 그냥 지나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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