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려가서 노장 보스랑 쌍검잡몹 둘 어그로 끌고 버티면서 천천히 딜 넣는데
대체 왜 호스트들은 자꾸 방패잡몹 하나에 썰리고 지랄인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1분정도만 버티면 쌍검 정리하고 도와주러 갈 수 있는데 왜 1분도 못 버티는거지
여기 보스방까진 대체 어떻게 들어온거야
진짜 영체 전기빨로 오는 유저가 이렇게 많은건가?
대체 왜 호스트들은 자꾸 방패잡몹 하나에 썰리고 지랄인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1분정도만 버티면 쌍검 정리하고 도와주러 갈 수 있는데 왜 1분도 못 버티는거지
여기 보스방까진 대체 어떻게 들어온거야
진짜 영체 전기빨로 오는 유저가 이렇게 많은건가?
노장 혼자해도 개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