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역이라서 그런것도 있었겠지만 림그레이브가 ㄹㅇ 잘만든것 같음 걍 돌아다니기만 해도 존나 재밌었음걍 맵 돌아다니다가 흐느낌의 반도 가게 됐을때 걍 배고픈데 밥도 안먹고 쭉 밀었음
스톰빌이 너무 괴로웠음
무슨 게임이든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엘든 링 존나 설레게 시작한 것 때문에 림그레이브 뿌우 하는 브금만 들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짐
그뒤로도 할만은 하던데 도읍 지하부터 슬슬 혐오스러워 짐
흐느낌 - 림그레이브 - 호수 여기까지가 가장 재밌고 그 위에부터 좀 이상하더만 설원에서 아예 정점을 찍더라
나는 림그레이브때는 갈피를 못 잡아서 헤매다가 중반부 알터고원 들어갈 때 쯤부터 존나게 달린듯
설원 꼴 냄새 좆되게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