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 얘기 있을때만 부를 수 있어서 레벨업할때 독거노인 혼자 수저들듯이 아무말없이 숫자만 올리니까 적적해
화방녀는 항상 대기하면서 레벨업할때마다 대사 쳐줬는데...
ㄹㅇ 잊혀질라 할때 쯤 기나옴
빛바랜자는 외로워...
가끔 어물쩡 기어나왔다 통구이향
ㄹㅇ 잊혀질라 할때 쯤 기나옴
빛바랜자는 외로워...
가끔 어물쩡 기어나왔다 통구이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