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동시에 여러개 열어두고 새 몹 보이면 몇마리 죽이거나 때려본 담에 견적 안나오면 아 여긴 지금 가면 힘들겠구나 하고 딴데가는데
의외로 혼란스러워하는 애들이 조금 많이 보이네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흐느낌 반도 가게 되던데 ㅇㅇ
근데 시작할때 남쪽에 화살표 하나 있으면 좋긴했을듯 탐험 꼼꼼히 안하는 사람들은 반도 존재도 모를거야 아마
루트 동시에 여러개 열어두고 새 몹 보이면 몇마리 죽이거나 때려본 담에 견적 안나오면 아 여긴 지금 가면 힘들겠구나 하고 딴데가는데
의외로 혼란스러워하는 애들이 조금 많이 보이네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흐느낌 반도 가게 되던데 ㅇㅇ
근데 시작할때 남쪽에 화살표 하나 있으면 좋긴했을듯 탐험 꼼꼼히 안하는 사람들은 반도 존재도 모를거야 아마
오히려 필드 난이도는 림그레이브가 흐느낌의 반도보다 쉬운데 뭔 소리노
림그 적당히 탐험하다가 반도로 빠진거임
한 60%~70% 탐험할때쯤 남쪽 확장하다가 반도 보이길래 가봤었지
플레이어들은 본능적으로 필드가 안 뚫릴 때 아 이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게 되지, 필드는 별 문제 없이 뚫리는데 보스전에서 막히면 당연히 보스 난이도가 불합리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는 거임. 실제로도 스톰빌 첫보로 만나는 멀기트는 숙련자들 대가리도 깰 정도로 좆같은 패턴으로 점철된 새끼고
자연스럽게 림그레이브 남쪽으로 향하게 만들 만한 이정표를 플레이어한테 줬어야 했는데, 지도는 시커멓게 막아두고 마주치는 모든 사람이 스톰빌을 언급하고 실제로 필드도 별 문제 없이 뚫리니까 아 당연히 스톰빌을 가야하나 보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임
난 선필드 탐험후에 보스잡는지라 잘 못느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