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게임하는데 당장 눈앞에 목표와 이벤트가 놓여져있는데 그거 무시하고 굳이 존~나멀고 뭐가 있을지도 모르는 장소까지 달려가본적 있음?


특히 흐느낌 반도까지 가는길에 거의 아무것도 없어서 가다가도 돌아가고싶은 마음 200배임


위치부터가 설계미스에 거기까지 유도할 이벤트조차 없는건 걍 제발 찾아가지말라고 발악한 수준임


심지어 인도의 시작 -> 엘레의 교회 - > 관문 앞 이 축복 루트는 거의 90%의 사람들이 따라갔을텐데 축복의인도가 스톰빌쪽으로만 유도하고있음 무지성 스톰빌 가는거 막아보겠다고 트롤 + 스톰빌 병사 스팸으로 못뚫게 해보려 했던거같은데 다들 이거 무시해서라도 지나갔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