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나무 태워버린다고 했을 때, 존나 노발대발하며 화낼줄 알았는데
그냥 좀 놀라고,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라고 하더라...
존나 의외였음.
살짝 퇴적지 할매 생각났음
어르신임
살짝 퇴적지 할매 생각났음
어르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