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잠깐잠깐 하다가 오늘 말레키스부터 쭉 달렸는디
라니랑 짝짝꿍하는 엔딩 보니까 보람차다.
영체 쓰면 개노잼이라 운철도 들고 쭉 달렸는데 막보는 접근하는 것도 ㅈ같아서 영체 소환하고 같이 팼다.
존나 달려가서 몇 대 때리면 튀어서 또 존나 달려야 되는 게 보스전 맞냐 시발
여태 잡은 보스 중에서는 호라 루>라단>말레니아 순으로 재미있었고
개쓰레기 같던 막보랑 신의 살갗 두 마리 나왔던 거 빼고 보스들은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1회차 오프라인으로 진하게 달렸으니 주말은 푹 쉬고 다음 주부터 온라인으로 2회차 시작해서 천천히 맵 둘러보면서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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