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때 말이야 ㅇㅇ
자기 형제들 처 돌아가지고 개짓거리들 하니까
고드프리 처럼 되고 싶은 본인의 야심 + 병신 형제들이 왕이 되지 못하도록
싸운거라고 보면 되나?
비겁한 창년 말레니아 씨부랄년 때문에 고통 당하면서 정신 오락가락 하는데도
자살도 하지 않고 버티면서 후계자 기다린거보면 완전 악역은 아닌거 같은데
파쇄전쟁때 말이야 ㅇㅇ
자기 형제들 처 돌아가지고 개짓거리들 하니까
고드프리 처럼 되고 싶은 본인의 야심 + 병신 형제들이 왕이 되지 못하도록
싸운거라고 보면 되나?
비겁한 창년 말레니아 씨부랄년 때문에 고통 당하면서 정신 오락가락 하는데도
자살도 하지 않고 버티면서 후계자 기다린거보면 완전 악역은 아닌거 같은데
말레니아가 덤벼왓으니까 싸운거지 본인은 싸우고싶진 않았을듯
말레니아도 이유가 있었고
걍 지한테 황금율 조각있다고 시비거니까 싸운거 아닐까
가만히잇는데 싸움걸렷을수도잇고 왕이되고싶어서 직접나갓을수도잇고
라단 착한새끼다 볼품없이마른말을 위해서 사리아에서 중력술 배웟다고하잖냐 같이 하고싶대서 동물애호가임 - dc App
싸운 동네가 라단 집앞이라 걍 말레니아 막으려고한듯
솔칙히 라단은 별 막으려고 가만히 있었는데 말레니아가 시비 걸었다가 부패 방구 싸고 도망친거 같음
그리고 빛바랜 자가 엘데의 왕이 되기 위한 의무가 있듯이 파쇄 전쟁때 데미갓들도 비슷한 의무 있었다고 화산관 얘들이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