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도 억까고슬라임 같은거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도있는걸로 안다
수면항아리 같은거 만들어서 한놈 재우는데 2~4번만 던지면 한놈 잠든다. 그틈에 다른놈 유인해서 잡는것도 가능하고
그저 영체게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은거알지만 영체 포기하고 눈좀 돌리면 파훼법은 은근히 많이 만들어놨다
다들 가장 편한거에 시선이 쏠릴테니 당연하지만 정말 재밌다. 마냥 강한 무기는 잠시 내려놓고 게임을 즐겨봐라
패턴도 억까고슬라임 같은거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도있는걸로 안다
수면항아리 같은거 만들어서 한놈 재우는데 2~4번만 던지면 한놈 잠든다. 그틈에 다른놈 유인해서 잡는것도 가능하고
그저 영체게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은거알지만 영체 포기하고 눈좀 돌리면 파훼법은 은근히 많이 만들어놨다
다들 가장 편한거에 시선이 쏠릴테니 당연하지만 정말 재밌다. 마냥 강한 무기는 잠시 내려놓고 게임을 즐겨봐라
솔직히 구평으로만 깨지던 구작에 비하면 깨는 방법이 많아졌다고는 하나 귀찮아진건 맞지... 그런평가는 어쩔수없는듯
그래서 대검 쓰고있음
근데 신살갗 새끼들 공략 안보면 수면에 약하다는 걸 어떻게 아냐
공략을 보란 의미가 아니라 이것저것 시도해보란 의미였다. 패턴이 역하고 말도안되게 느껴지면 다른 파훼법이 있다고 믿고 하나씪 던지다보면 어? 잘통하는게 있다
대표적으로 쌍살갗이 한놈 수면걸면 난이도 급하락해서 말한거고 용찬기도에 부패브레스 쓰듯이 소모품으로 부패 게이지 채울수도 있는법이고 칼날에 기름이던 불이던 발라버리면 근접캐한테 고통주는 거대손가락들도 개쉬우니
과장없이 하나의 소모품 하나당 몹 하나는 카운터칠수있게 쓰임새 있게 만들어진거같은데 모두들 그런건 무시하는게 조금 안타까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