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엔딩 업적 세개가 있는데 



노말엔딩, 라니엔딩, 미친불의왕 엔딩 



이 세개임


그중에 노말엔딩은


똥먹는자,황금률,죽음의 룬 포함임



미친불의왕 여기만 멜리나가 다시 나옴(중요)




여기서 멜리나 얼굴 보면 왼쪽에 세손가락문신이 없어지고 눈이 떠진걸 볼수있는데




마치 별밤같은 푸른색임(해가 지고 달과 밤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의미인거같음)



그리고 오른쪽눈은 회색빛으로 황금빛을 잃음



여기서 의미하는건 엘더의 짐승이 죽고 틈새의땅의 황금의 축복이 사라졌다는걸 의미함


참고로 세손가락은 마리카에 의해 로데일 지하 깊숙한곳에 봉인당함 

(마리카는 세손가락이 어딨는줄 알고있음)



다시 노말엔딩을 얘기해보면




용광로 불가마에 멜리나가 삧 대신에 자기몸을 불태워서 나무를 태움




미친불의왕 엔딩에서는 삧이 자기몸 태워서 들어가는데 




자기 대신 들어가 죽는건데 뭐가 문제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쨰서 멜리나는 자기가 그토록 들어가고 싶어했는가에 대해 의문이 생김








여기서부터 엘든링의 시작을 추측해봄




두손가락이 엘더의짐승을 이용해 




마리카의 의지를 구속시켜서 마리카의 의지는 제거한 체로 라다곤이라는 인격을 분리시켜서




엘더를 통치했음 




호라 루랑 결혼한 이유는 기존에 강력한 세력인 호라 루가 통치하는 세력을 합병시켜서 잡아먹으려고 결혼했을것임




호라 루도 결혼 후 왕의 신분이 되서 힘이 더 약했음




그리고 정통 후계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명분도 없는 전쟁 시켜서 눈의 광채를 잃어버리게 한 후 추방한 계획을 




두손가락이 한 계획일 확률이 높음




호라 루는 엔딩 막바지에서도 엘더랑 대면하기위해 돌아왔다고 했음 






라다곤을 분리한 이유는 마리카는 두손가락에게 구속받는게 싫어서 평소에도 반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을거임






그래서 자기 말 잘 듣는 새로운 인격을 마리카한테서 분리시킨거임




힘은 마리카의 본체에 있었으니까 






일단 레날라랑 결혼시켜서 후계자를 만들었는데 




레날라랑 결혼 한 이유가 달과 별 즉 우주마법에 뛰어난 마법사이기 때문에




우주적인 존재들 아스텔라같은놈들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 결혼 했을것임 




마치 호라 루랑 결혼해서 결국엔 호라 루를 팽시킨거처럼




라단이 중력마법에 통달하여 우주를 막고 통제하였으며




라니또한 마법에 통달했다 




라이커드 는 그냥 법무관이었음 사실 잘 몰루




그리고 마리카또한 손가락에 반감을 가진 여왕이었기때문에 손가락은 마리카를 팽시킬려는 계획을 세움




마리카와 호라 루(고드프리)사이에 낳은자식이




고드윈 고드프리 모그




이중에 고드프리와 모그는 흉조의 아이라고 해서 지하실에 유기시킴





라다곤(마리카)와 레날라 사이에 낳은자식이




라니 라단 라이커드




하지만 이사람들은 모두 정통성 있는 신의 자식이 아닌 반신이기때문에 




그나마 고드윈이 왕위에 오르려다  




마리카가는 엘더의 통치에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고 더이상 엘더의 통치가 번영하길 원치 않았음 




마리카가 검은칼날들을 시켜 고드윈을 죽일 계획을 세움 (여기서 라니와 라단 라이커드가 연관됨)





라이커드는 신(라다곤,엘더의 짐승)이 맘에 안들어서 모독의 군주답게 신을 모독함




뱀에게 잡아먹혀 새로운 신이 되려고했음  뱀은 성경에서도 열매를 먹게 꼬드긴 나쁜놈임




일단 라이커드가 뱀으로 변신해 몰래 죽음의 룬을 훔쳤고 룬을 라니에게 줬음 라니만이 칼날에 깃들게 할수있기떄문




라니는 처음부터 고드윈을 죽일 계획이 없었음 그냥 자신의 육체만을 죽이기 위해 라이커드가 준 죽음의 룬을 칼날에 벼렷고




라니는 두손가락에게 지배받는게 맘에 안들어 죽음의 룬을 칼날에 깃들게 해 자신의 육체를 죽임(영혼은 안죽음)



라니는 자기 어머니가 달과별의 점성술사인거처럼 새로운 달과별의 세상을 만들려고함




라니는 죽음의 칼날을 다시 라이커드에게 돌려줬고 그리고 그걸 다시 검은칼날에게 넘김(라니가 쓴거 알고있는 상태)




그걸로 고드윈을 죽임




고드윈은 영혼만 죽음(육체는 안죽음) 아마도 육체를 라이커드가 먹으려고 했다고 생각함




근데 방금 라니가 먼저 썻다고 했잖아? 고드윈이 영혼만 죽음 그래서 확실히 육체까지 못죽인게 빡쳐서




라니 거처인 월광의 제단까지 라니한테 책임을 물으러 갔다가 검은칼날의 보스인 알렉토가 라니에 의해




감옥에 갖히게 되고 라니또한 차마 미안해서 죽이진 못하고 월광의 제단에 알렉토의 감옥이 있는거임




그리고 월광의 제단 근처엔 빡친 검은칼날들이 숨어있는거고 




라이커드도 라니랑 같이 계획했지만 아마 라니만 쓴거때문에 라니한테만 죄를 뒤집어 씌운듯 




그리고 라이커드는 라니한테 보답으로 모독의 손톱이라는 아이템을 받음




라이커드는 앞으로 위험이 될 말리케스를 대비하기 위해서임 왜? 지가 훔쳤으니까




라이커드 개똑똑한놈임 법무관이라는 설정이 있음




즉 라니는 자신의 육체를 죽이기위해


라이커드는 고드윈(반신)의 육체를 먹기위해





라단은 그저 마리카 혹은 두손가락을 위해 중력마법을 배워 우주를 통제함 




우주에서 내려오는 외계종족을은 위대한 의지(세손가락)의 심복이니까 통치에 방해됨




자기자식을 죽이는게 말이되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모르고트랑 모그를 지하똥칸에 유기시킨건 말이되고??




아마도 고드윈은 엘더의 짐승의 충실한 심복이었을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후계자로 지목됐지




그리고 마리카는 엘든링을 부숴버림



자기의 계획을 동참해준 라니와 라이커드를 죽이러가는



라다곤의 힘을 억제하기위해 엘든링이라는 힘의 원천을 부숴버림




계획이 꼬인 두손가락은 새로운 왕위 계획을 세우는데 




마리카와 라다곤 셀프 융합시켜서 정통성 있는 왕의 힘을 물려받은 두 자식들이 있었다



그런데 왜 두손가락은 정통성 있는 두 자식을 제끼고 



반신인 고드윈을 왕위로 올리려고 했을까 추측을 해 보자면



마리카는 라다곤과의 자식을 낳기 전에 




다른 계획을 세우고 여기서 마리카의 분신인 멜리나가 나옴


두손가락이 마리카에게서 라다곤을 분리시켰듯


마리카또한 자기의 분신인 멜리나를 분리시킴



세손가락쪽에 자신의 분신을 보냄




자기가 두손가락의 무녀라고 했는데 




처음엔 세손가락이었던거임 




세손가락에게 가서 저주를 얻음 



세손가락의 문에 가기전에 축복에 쉬면 멜리나가 나오는 이유가 위치를 알기때문임

(여기서도 절때 가지말라고 신신당부하는데 나중에 설명함)



그리고 낳은 두명이 자식이 있는데




세손가락의 저주를 받고 낳은게 말레니아고 




두손가락의 축복을 받고 낳은게 미켈라임




손가락들의 의지가 두개 섞여서 쌍둥이나 나온거임




원래 왕가에선 쌍둥이를 좋은시선으로 안봤고 쌍둥이는 왕위를 어지럽힌단 이유로 기피했는데 




쌍둥이가 나온거임




그래서 정통성 있는 왕가의 후손이지만 고드윈을 왕으로 세울려고 했던거임



말레니아의 붉은부패의 상징은 나무껍질에 기생하는 곰팡이 혹은 부패균이라는 해석이 있음 




즉 엘더의 나무를 부패시키고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마리카의 의지가 담긴 아이



부패가 왜 세손가락의 저주이냐 싶을건데 부패마법의 설명을 보면 


부패는 삶을 위한 죽음 윤회의 고리라는 말이 있음 


세손가락이 불로 모든걸 불태워 새로 시작하려는걸 보면 윤회나 죽음은 세손가락의 권능일 확률이 높음 



그리고 미켈라는 그냥 능력이 뛰어났고 생명의 권능이 엄청남 근데 이건 지가 배운거임




엘더의 새로운 통치자가 되기 위해 어리고 늙지않는 순수한 왕을 만들려고 했던게 




두손가락의 의지였을거임 






고리npc대사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옴




여왕 마리카의 시대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정말 귀한 천상의 존재가 탄생했고 다른 데미갓과 다르다고




새로운 질서를 확립한다고



근데 말레니아는 부패꽃으로 자폭하잖아? 말이 안됨 



그러니까 천상의 존재는 미켈라가 맞음



근데 이상해서 왕으로 세우진 않음 



자기 계획엔 쌍둥이가 아니었거든 




다시 돌아가자면 고드윈이 죽고 엘든링을 부쉇고 마리카는 그 벌로 엘더의 짐승에게 형벌을 받게 되서 구속당하고 




마리카는 구속당하고 멜리나로 활동하게 되고 



각자의 데미갓들은 엘든링을 수복하기위해 



또는 각자의 대업을 위해 전쟁을 벌임



일단 말레니아는 두손가락의 지시로 



고드윈을 죽인 마녀 라니를 잡으러감



라니는 처음엔 녹스텔라에서 숨어있었다고 생각함 



녹스텔라에서 월광의 제단으로 가기전에 부패로 절여져있는 이유가



여기서 한번 부패의 꽃을 터트린듯함



라니 대사를 보면 라니가 이런말을함



마녀 라니를 모욕했잖아 라고 하는데



이 모욕이라는게 고드윈을 암살한 더러운 여자라고 한거라고 본다



라니는 그냥 자기 육체 죽이고 라이커드에게 칼날을 돌려준거밖에없거든



아무튼 라니는 존나 개쩌는 마법사답게 말레니아에게 이김 



하지만 피해도 커서 임시거처를 월광의 제단 성당 지하에 숨음 



숨어있는 라니를 보면 엄청 피폐한 모습임



절때 고고한모습은 아님



그 다음에 검은칼날이 나타난걸로 추측됨 



위에서 말한 검은칼날의 수장인 알렉토를 봉인감옥에 가둔거는 힘이 많이 빠져서 싸우기 귀찮아서 그런듯함



그리고 말레니아는 꽃을 터트린 후폭풍으로 



미켈라는 자신의 쌍둥이 형제인 말레니아가 부패로 고통받는것을 치료해주려고하다 



황금률의 힘(엘더의힘)이 붉은부패를 고치지 못한다는걸 알고 (힘이 다르니까) 황금률을 버리고 

(황금률은 인간성을 버리고 통치를 위해 수단과방법을 안쓰는 그런 느낌의 규율임)



새로운 성수를 만들어 손가락들의 지배가 아닌 새로운 성역을 만들려고 했음



마리카의 계획일 수 도 있음 황금나무가 불에타던지 성역이 만들어 지던지 사라진 다음 새로운 성역을 만들려고 했으니까 



라단이 우주를 통제해서 신들의 간섭을 방해하고 새로운 성역을 만들고 새로운 세상을 통치한다가 마리카의 계획?



아무튼 미켈라는 치료는 다 못하고 금침을 만들어 말레니아의 부패를 막음


침은 위대한자의 간섭을 막는 장치임



그래서 미켈라는 일단 새로운 성수를 만들려고 나무에 깃들고


말레니아는 우주를 다시 움직이게 하기위해 라단과 싸우러감 


거기서 두번째 꽃을 터트리는데 미켈라가 만들어준 금침을 부러뜨려서까지 격렬하게 싸운이유는


아마도 우주를 움직여야할 상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아마도 미켈라의 벗인 고드윈을 살려야해서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피아 퀘스트를 보면 피아의 꿈에 들어가면 고룡 포르삭스와 싸우는 꿈으로 들어가는 이벤트가 있는데


고드윈의 죽음과 싸우고 있다고 하는데 


꿈으로 들어가 싸운다는거 자체가 누구의 능력인가 추측해보면


나무위키에서 본 바론 미켈라의 정체가 성녀 트리나라고 한다 


그리고 트리나의 이름이 붙은 아이템을 보면 수면 상태이상을 거는 거라고 하는데


아마 고드윈의 꿈에 들어가 죽음과 싸우게 해달라고 한게 고룡 포르삭스이며


능력을 발휘해준게 미켈라라 생각해볼수있다


고드윈을 살리려는 이유는 아마도 사룡 포르삭스와 친구였던것과 


포르삭스가 용왕 플라키두삭스의 혈연관계라는 걸 토대로 보면


고드윈을 통해서 용들의 힘을 빌어 무언가를 할려고 했던걸로 보인다


초대왕을 다시금 불러 엘더의 짐승을 잡으려는 계획??



용왕 플라키두삭스 방에서만 미켈라의 침으로 미친불의왕 엔딩을 억제할수있는것 또한 


연관되있지않을까 생각한다 



일단 말레니아랑 라단이랑 무승부 나고 미켈라의 성수까지 부하가 옮겨줬다



그리고 그사이에 미켈라는 모그가 납치하는데



모그는 불을 자유자제로 다루고 모그위 창은 외부의 신과 교신하는 제구라고 한다 


미친불과 연관이 있다는 가설이 있는데 미친불은 세손가락이고 로데일의 하수도 


즉 모그의 분신을 만나는 곳은 세손가락으로 가는 길이기도 함



아마도 모그는 세손가락의 지시 하에 세손가락의 저주로 태어난 말레니아를 통해 본 


성수의 위치로 모그를 보내 미켈라를 납치한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근친페도똥꼬충인 모그는 근본 왕의핏줄인 미켈라를 납치했고 


그 결과로 미켈라가 죽음에 이르게 된다 



말레니아가 성수로 돌아온 뒤에 납치당한줄도 모르고 기다리고 있는거 보면 



모그가 진짜 몰래 왔다 갔다는건데 



이건 위치를 모르면 모그가 이렇게 몰래 올 수가 없는 상황임



그리고 원래 마리카는 말레니아를 엘데의 나무를 부패시키려고 낳은것인데 



어쩌다 보니 미켈라의 성수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 하수도 뒷편은 독에 절여져있는데



성수에서 부패의 꽃이 만개하면 성수가 부패해 썩어버리는데 어째서 기다리고 있을까 보면



아마도 이부분은 마리카의 계획이 아닌 미켈라와 말레니아의 형제애 그리고 



세손가락의 계획? 일수도 있다 새 성소를 만드는것을 방해하고 성소 조차 부패시켜버리는 그림을 그린것일수도



다시 마리카로 돌아가서 마리카는 멜리나를 통해 엘더의 나무를 불태우려고 세손가락과 협력했고



미켈라를 새로운 성수를 만들어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고 했지만 



세손가락은 그런 마리카의 계획까지 철저하게 부숴버렸던거고 

(세손가락의 계획은 모든것을 재로 되돌려 완전 새로시작하는것임)


그래서 세손가락을 증오하고 세손가락의 미친불의 힘을 받으면 저주하면서 증오하는거임 


그후 두손가락의 무녀라고하면서 빛바랜자를 원탁으로 인도한것도 마리카의 힘이 어느정도 있기때문에


두손가락으로 대려다 줄 수 있었다고 생각함 


일단 두손가락의 인도를 받게 해서 엘든링을 수복하고 힘을 얻어 엘더에게 뒤통수 치기위해 용광로까지 데려달랬던거임



근데 노말엔딩인 엘더의 왕이 된다고 해도 무너져가는 세상의 왕이라고 하는데


여왕이 없는 1인 왕 체제라서 그런거같은데 


결국은 불에 다 타나 몰락해가서 다 죽나 똑같이 망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망하는건 엘더의 통치가 망하는거임


2인 왕체제는 결국 엘더의 질서고 위대한 의지들의 질서기 때문에


마리카는 멜리나를 통해 용광로 불가마에서 분신해서 죽지못해 살던 영혼을 불태웠던거고


마지막에 마리카의 석상 대가리 복구시켜 마지막 성불?을 했다 는 느낌 


마지막 왕을 빛바랜자를 앉혀 더이상 이 세상에 왕을 앉히지 않겠다는 마지막 왕이라는 느낌임 




다시 미친 불의 왕 엔딩으로 보면 


멜리나는 미친불의 왕 엔딩 끝에는 다시 나와서 왼쪽눈의 세손가락 문신이 사라져있고 


대사로  "반드시 도달하겠어 , 그리고 당신에게"


라는 말로 보아 


빛바랜자는 미친불의 왕이 되었고 멜리나는 빛바랜 미친불의왕에게 도달하겠다는 말로 보임


세상을 혼란시키는 왕이 탄생한것을 탄식하며 하는 말로 보이며 


그리고 당신에게라는 대사를 화면 빤히 쳐다보면서 치는데


그건 아마도 플레이어를 보는거고 플레이어를 시켜서 또 미친불의왕을 잡겠다 이거임


DLC 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