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나오는 빨간놈이랑 하얀놈은 대체 뭐임? 유체이탈이라도 한거임?유저들 말고 엔피씨 대변먹는자 같은놈 원탁에서 빨간몸으로 머라머라 하더니 실제로 풀어주니까 못알아보던데머임 대체?
예전에는 암령,백령에 대한 설정도 어느정도 체계적이었는데 엘든링와서 암령 백령 설정은 좀 붕 뜬 느낌
대충 다른 세계선의 어쩌구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함..
근데 프롬이 원할 때 본체가 되기도 하고 본체랑은 전혀 상관 없을 때도 있고 걍 지맘대로임
평행세계처럼 걔네들 본체가 각자 자신의 세계에서 자기들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음
하얀 영체는 그 지역 돌파한 애가 도움 필요하면 부르라고 그어놓은 거
대변 먹는 자가 원탁에 암령 상태로 존재하면서 일해라 절해라 하는 건 시리즈 중에서도 극히 예외적인 경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