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상처입은 영웅이나 군인들을 처녀와 자게하는 중세시대 전통이 있었다고 들음그렇게 자면 몸이 치유된다는 미신같은거?야스나 그런걸 시켜주는게 아니라 진짜 손만잡고 잠만잤는데개중엔 남자가 못참고 덮쳐서 야스하는경우가 많아서잘안시켜줬다더라
솔직히 야스 안 하고 그냥 안겨서 자는 게 더 좋을 때도 많음
피 흘린놈 체온 유지용
힘들고 지쳤을땐 옆에 누가 있어주기만 해도 위로가 되기도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