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싸돌아댕기면서 축복키고 템먹고 하는게 좋은데
아니 이 씨발곳은 안개떄문에 뭐 쳐 보이지도 않아서 겜 하기 싫어지게함
뭐 ㅈ도 없는데 에라이 더 ㅈ같아해라 라면서 어거지로 만든 느낌임
그냥 불거인 있는 설원쪽에 눈보라 있는곳은 용 잡으면 사라지는데
이쪽은 걍 쭉 눈보라임??
솔직히 이따위로 만들꺼면 걍 맵을 안만들었으면 좋겠네..ㅅㅂ
포탈이나 이런거 있어서 타려고 하면 어디서 쳐 튀어나와서 죽이고
그렇다고 꾸역꾸역한다고 해서 뭐 좋은 이벤트나 템이 있는것도 아니고
ㅅㅂ 나같아도 걍 빠르게 던전하고 보스만 잡고 안오겠구만
뭔 생각으로 이따위로 만든거냐
이전에 맵들은 복잡하고 짜임세있게 잘만들어서 돌아다니는 맛이 있어서
베테랑이 만든거 같고
설원은 걍 신입들한테 던저주고 만들어 봐라 한거같음
만들다 만 맵
ㄹㅇ 이딴식으로 할꺼면 다른 던전처럼 좀 복붙이라도 하지.. 몇시간씩 맵 돌아다니는 맛으로 플레이 하는데 존나 힘빠지고 ㅄ같음
거긴 남쪽부분만 그렇고 중앙이나 북쪽은 안개 없음
글쿠만.. 뭐 암것도 없는데 안개 이따위로 만든거 보면 걍 ㅈ같으라고 만든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