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은 금지된 지역이라는 컨셉답게 엔피씨나 병사들이 모여잇는 이런 장소는 딱히 없었지만 신화속의 장소를 탐험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었음
미켈라의 성수의 경우 난 역대급 맵이라고 느꼈는데 왤캐들 욕하는지 모르겠더라 거대한 성수를 중심으로 수직적으로 지어진 요정들의 마을과 왕국을 탐험하는듯한 느낌이라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몹 쑤셔넣은것도 불만이 잇는 구간이 딱 하나 잇엇다면 흔들다리 낙사 구간에 마법사 둘 쑤셔넣은것 정도인듯 심지어 바로 그 앞에 축복까지 잇어서 ㅇㅇ
좆같은 몹들 쑤셔박아놔서 그럼. 심지어 다음 맵인 뭐시기 성은 별로 재미도 없는데 몹도 좆같이 쌤
몹이 쌔긴 하더라 근데 난 쌘 몹들 우겨넣은것보단 벌레 인간들 밀집해 잇는거 또 나온게 좇같앗음
묘하게 인간처럼 생긴데다 공격할때나 뒤질때 아주 좇같은 소리 내던데 누가 이렇게 좇같은 소리를 상상해낸건지 궁금함
성수는 할만한데 에브레펠 여기 몹배치에서 악의가느껴지더라 게임하지말라는줄
데몬즈 볼타리아 성이랑 비슷하다고 느꼇엇음 몹 하나하나는 별로 안 쌔고 수가 애미없게 많은건 아닌데 포진으로 어렵게 만드는 타입이라 큰 불만 안 느꼇던듯
넌 스꼴라 맘의 자격이 있다 스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