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은 금지된 지역이라는 컨셉답게 엔피씨나 병사들이 모여잇는 이런 장소는 딱히 없었지만 신화속의 장소를 탐험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었음


미켈라의 성수의 경우 난 역대급 맵이라고 느꼈는데 왤캐들 욕하는지 모르겠더라 거대한 성수를 중심으로 수직적으로 지어진 요정들의 마을과 왕국을 탐험하는듯한 느낌이라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몹 쑤셔넣은것도 불만이 잇는 구간이 딱 하나 잇엇다면 흔들다리 낙사 구간에 마법사 둘 쑤셔넣은것 정도인듯 심지어 바로 그 앞에 축복까지 잇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