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바지사장 아닌가 의심햇엇는데 더 깊은 내막을 살펴보니 본인이 황금률에 조종당한다는걸 알고 잇으니까 고드프리를 내보낸것 같더라고
아마 주인공 삧이 없엇으면 축복을 다시 받아 부활한 빛바랜자들중 엘데의 짐승까지 도달할 확률 가장 높은게 고드프리엿을테니 마리카 본인은 고드프리를 다시 왕으로 삼는걸 고려한게 아닌가 생각이 듬
처음엔 바지사장 아닌가 의심햇엇는데 더 깊은 내막을 살펴보니 본인이 황금률에 조종당한다는걸 알고 잇으니까 고드프리를 내보낸것 같더라고
아마 주인공 삧이 없엇으면 축복을 다시 받아 부활한 빛바랜자들중 엘데의 짐승까지 도달할 확률 가장 높은게 고드프리엿을테니 마리카 본인은 고드프리를 다시 왕으로 삼는걸 고려한게 아닌가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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