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한 템이나 탈리스만은 전회 기억은 파밍 다해본것같다.
탈리스만 중복을 제외하고도 111개나 되었고 더있는지는 찾아봐야겠지만...
그 컨텐츠량이 어마어마했고, 기존 소울류 유저가 아닌 뉴비들에게도 굉장히 반가웠을 게임이고 재밌게 했을거같다.
특히 전회랑 영체 없었으면 나는 3회차는 커녕 아직까지 1회차 어딘가에서 허덕이면서 평타치고 있었겠지. 싶다.
왜냐 3회차에선 쌍수를 들고 소울류 게임의 본질이었던 평굴 평굴을 해봤는데...역시 내가 할 게임이 아니었구나 싶더라.
다시 전회랑 영체 둘둘했따...ㅎㅎㅎㅎ
암무튼 그런 의미에서 조금은 누구나 다 맛볼수있는 게임이 되어서 기분 좋음.
위키가 잘 되어있어서 할 필요성은 없지만 뭔가 자기만족으로 트래블 맵을 만들었는데 얼추 완성도 되었고...
엔딩도 6개 다봤고... 슬슬 암령놀이나하면서 못써본 전설무기 전회를 가지고 놀면 될듯 싶다...
재밌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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