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시절.
피통이 짧을 때에는 언덕길 오르는 것 만으로도 ,
발광하는 쥐새끼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죽어버리드라.
내 언젠가는 여기 조져둔다고 이 갈고 있었는데
80레벨이 훌쩍 넘은 지금이면 할만하겠지 싶어서 이번에 갔다.
이전에 쳐 맞은 기억이 있어서인지 레벨 올랐는데도 가는데 정말 너무 무섭고 ㅋㅋㅋㅋㅋㅋㅋ
직접 안보고 옆으로 서서 있기만해도 게이지 쫙쫙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광이 이성이랑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정신 관련 탈리스만 끼고,
수은 대가리 매고 갔다...ㅋㅋㅋ
여차저차 마을 도착 ;;;
겉으로는 그냥 허름한 마을이네 했음.
와중에 개 쫄아서 죽을까바 나뭇가지 영약 콸콸 쏟아붓고 ㄷㄷㄷㄷ
애들 마법 쏘고, 눈에서 불나고 하는데도 탈리스만은 먹었음ㅋㅋ
누구세요싶었음.
근데 진짜 ㅈㄴ 무서움
불바다 만들고 그 불을 밟기만 했는데도
발광 게이지 쭉쭉 차드라
이거 괜찮을 것 같은데 후에 써봐야겠음 ㅋㅋ
귀엽네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