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외로 젤 재밌게 한게임이 위쳐3임
컷씬이나 게롤드 목소리때문인가 스토리 몰입감이 엄청났었음
서브 퀘스트 하나하나도 괜찮았고 동유럽겜이라 PC가 덜묻어서 그런지 여자들 마구 도적들한테 강간당하는 세계관도 신선했음
일본겜이나 미국,서유럽겜서 못느끼는 감성이 있었음
난 의외로 젤 재밌게 한게임이 위쳐3임
컷씬이나 게롤드 목소리때문인가 스토리 몰입감이 엄청났었음
서브 퀘스트 하나하나도 괜찮았고 동유럽겜이라 PC가 덜묻어서 그런지 여자들 마구 도적들한테 강간당하는 세계관도 신선했음
일본겜이나 미국,서유럽겜서 못느끼는 감성이 있었음
글구 대도시 노비그라드가 인상에 너무 남았다. RPG겜서 그런 대도시 구현한거 처음봄
나도 재밌게하긴했다만 위슬람들 많아서 그럼 솔까 스토리랑 캐릭터가 매력적인거지 겜 플레이가 재밌냐고하기엔 ㅂㅅ같은 구석이 많아서
재미는 인정하는데 오픈월드라는 관점으로 보자면 겁나 후진 반픈월드잖아... 그게 감점 요인, 반대로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였다면 그 재미 못 줬을 수도 있어서 잘 선택한 거라고 보지만
위쳐 재밌지 나도 세계관에 몰입해서 했음. 진짜 dlc 포도농장지역 처음갔을때 생각나네
ㄴ ㅇㅇ 그거 포도농장지역도 나음 괜찮았었음 ㅋㅋ 계속 암울한 곳에만 있다가 간만에 좀 휴양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