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라고는 하는데 말레리아 입장에서 아무 언급도 없고
현자 고리를 필두로 한 부패를 섬기는 사이비 집단이 계속 말레니아 짝퉁을 만드는거 아님?

말레니아 보스방 근처에도 작은 꽃이 있기도 하고
밀리센트랑 똑같은 옷을 드랍하기도 하고
운명이 어쩌구 하는거보면
딸이라는 느낌보다 실험체 느낌인데


밀리센트를 부패병의 교회로 몰아넣는것도 현자 고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