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정도 덩치가 아니었다는데
미쳐서 단백질덩어리 존나 처먹으며 벌크업하고
중력조절해서 맨날 중량치면서
매년 라단페스티벌 개최해서 육체대결하다보니 저 덩치가 된 것 같음
라단은 풍선근육이고 찐은 밑에 조랑말임
라단페스티벌은 수련용이 아니라 자살용임
라단페스티벌을 매년하면 살아남는 부하가 있겠음?
라단은 풍선근육이고 찐은 밑에 조랑말임
라단페스티벌은 수련용이 아니라 자살용임
라단페스티벌을 매년하면 살아남는 부하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