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바지사장인가 햇엇는데 라다곤으로 변하는것도 본인 의지가 아니라 황금률 때문이고 자기랑 같이 잇어봣자 험할 꼴 볼거 아니까 일단 축복뺏고 내보낸거같더라나중에 축복 얻고 부활해 왕좌까지 도달한 삧도 주인공과 고드프리 뿐인데 원래의 마리카 계산은 고드프리가 다시 왕좌를 탈환하는거엿나봄
언령 보면 추방 직전에도 꼬박꼬박 나의 왕 이렇게 부르는거 보면 사이 되게 좋았을 수도 있었겠다 싶어
내말이 그거임 진짜로 약속대로 살려준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