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고드윈의 육신은 황금 나무의 근본에 매장되었다.
하지만 스톰빌 지하나 다른 지역에서 신체의 일부가 발견되고 있다.
황금나무 시대 이전에 용왕 플라키두삭스는 틈새의땅 지배자였다.
황금나무 시대가 오기 전에 그가 따르던 신은 과연 누구였을까.
백금의 존재는 누군가(사람)가 만들어낸 존재이다
노크론에서 등장하는 은의 물방울은 무언가를 모방하기 위해서만 만들어졌다
이것은 생물도 물질도 아닌 것이다.
미켈라의 성수에서 만나는 로레타는 백금의 땅을 찾아다녔으며
그녀의 방패는 물방울과 닮아 백금의 사람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트롤은 설원 거인 종족의 후예이며
과거에 단조는 신성한 일이었다.
또한 단조는 거인의 기술이다.
두 손가락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노파는 왕의 유모이다.
영원한 도읍에서는 암흑 마술을 사용했다.
이것으로 인해 멸망을 초래 했다고 한다.
샤브리리는 역사상 가장 증오 당한 남자이며 미친 불의 병의 기원이다.
황금 나무의 '원초'인 생명의 힘을 가진 도가니
과거에 생명은 서로 섞여 있었다고 한다.
황금 종자는 엘든링이 부서진 후 세계 각지에서 나타났다.
황금 나무 초기에는 포교 활동을 원활히 한 것으로 보여지며
확실한 은혜(보답)가 있었다.
과거에는 밤하늘의 별이 운명을 관장했다.
노크론에는 '밤의 무녀'가 존재했으며, 마술도시 사리아 지하에 노크론이 잠들어있다.
'마술사 먹는' 아듀라는 라니에게 패배 후 그녀에게 충성했다.
용인병은 영원한 도읍에서 '진짜 하늘도 벼락도 모른 채' 태어났다.
먼 옛날 두 손가락은 영웅들 사이에서 달변가라 불렸다.
철가시 엘레메르는 에오히드의 사람이며, 다른 땅에서 건너온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죽음의 주술이 사용되었다.
음모가 있던 밤(고드윈 사망)에 죽음의 룬은 사근이라는 형태로 틈새의 땅 각지로 흩어졌다.
황금나무 시대 이후, 큰 공적을 세웠거나 상응하는 인물은
황금나무에게 돌아감을 선택하거나, 명 받는다.
+ 인게임 백금의 라티나
백금은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특수한 물방울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진다.
뿌리지하구역에서 노파가 도련님 죽으셨어야죠하는게 유모였어서 그런거였구나
오 플라키두삭스가 따르던 왕은 누구였을까
그래서 고드플로어 붙잡은놈이 누구임 - dc App
고룡 기사 크리스토프
고드플로어도 고드릭쪽 사람이었을테니까 고드릭이 로데일로 돌아가겠다고 침략이라도 했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