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에 따라 그냥 게임이 달라지닌깐 전회나 기억은 언급안함.
그냥 무기 자체의 성능이나 전설무기의 전회만 언급하겠음.
방패+직검 조합
뭐 하향이 되었네 어쩌네 했는데 그냥 노말의 노말 디폴트의 디폴트임.
어딜가도 크게 손 안타고 구르기소울에서 못 굴렀다고 뒤지는일도 잦지 않음.
영체가 없으면 더욱 악랄한 패턴을 보는 경우도 직검은 한두대 때릴짬이 나옴.
일단 초회차땐 방패+직검은 엘든링 적응하는데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무기 조합이었음.
역시 소울류 게임은 직검방전사가 짜세다.
그리고 전설급 무기중에 쓸만한게 두개 이상은 있던거같다. 마검사 컨셉 잡고 해도 재미난게 많았고...
거대방패+창 조합
Gay조합 쌉가능.
나는 막으면서 찌르고싶으면 하면 됨. 완전 게이플레이 쌉가능.
지문석 풀강 거대방패 들고 다니면 말레니아가 뭐? ㅋㅋㅋㅋ
찐막보 빼곤 막을자가 없음. 그냥 막고 찌르면 됨.
전설무기중엔 제대로 다뤄본건 없음.
마법사
일단 냉법이랑 아줄 해봤는데
초회차땐 그다지 추천하고싶지 않음.
초회차때 이점은 자세 무너지지않는 슈아몹들한테 멀리서 딜 넣을수 있다는점 빼곤 모르겠음.
그리고 탈리스만이랑 스탯 파밍이 제대로 안되있으면 효율이 의심스러움.
fp 다 쓰고도 보스 못잡는경우도 생김.
그래서 재미 볼려면 다회차때부터 그 재미가 있다고 봄.
일단 라니 냉법하닌깐 영체가 암월 발라주고 딜 혼자 다함. 소환술사인줄...
5~6회차때 해봤는데 그냥 찐막보 빼곤 지가 다함. 말레니아고 뭐고...지혼자 다때려뿌숨.
쌍수+출혈셋팅
음... 소울류가 그리워서 영체 빼고 온니 구르기 쌍수 평타로 컨셉 잡고 해봤는데,
탈리스만에 따라서 게임이 달라지고, 출혈 다달고 다니면 평타로도 보스고 몹이고 다 녹아내림.
다회차쯤해보니 그냥 나도 한방 너도 한방이 되어버려서 쫄깃함.
전회따윈 없어도 평타로 그냥 다 딜찍 되는 경이로운 플레이가 가능함.
단, 단검하지마라...하지마...단검하지마...정신 나갈수 있음.
쌍수는 곡검이나 도...이런걸 추천함...구지...단검 하고싶으면 나중에 다 해보고 나중에 해...권왕 급이다...
도/월은/말레니아의 의수도
내가 생각하기에 엘든링에서 전회를 제외하고도 가장 깔끔하고 매끈하게 사기템으로 뽑힌게 도 아닐까 싶다.
하면서 세키로 생각도 많이 나고 컨셉질이 최적이다.
아마 2회차땐 다들 말레니아의 의수도 써봣을텐데, 이게 전회가 보스전엔 그다지~ 이지만 잔몹 처리할땐 정말 탁월하다.
ㅈ같은 날개달린 새대가리 쉑 다학살하는데 속이 시원하더라.
그리고 명도 월은...내가 전설무기를 몇개 안써봤지만... 얘만큼 편한게 없었어...
뭐야...발도술 뽕좀 받으라고 프롬쉑 일부러 사기템 넣었다 싶을 정도였다...
게임이 너무 어렵고 액션겜처럼 하고싶다고? 월은 들어라...안질린다. 몹다 썰려 나가고 보스? ㅈ밥됨.
바로 데메크 하듯이 게임할수있는 무기 아닐까싶다. 어떤애들은 버질 코스프레한다고 이거 들고 카리아 원진 뽑아서 쌩쑈하더랔ㅋㅋ
그외엔 모르겠따...
다음에 해볼껀 권왕, 특대검, 채찍 정도...해볼 예정
성수의턱 써보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