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허약했던 신체를 노력으로 강해지게
만들고 나름 림글레이브에 군림한 노력충새끼임
데미갓이란 이유로 스톰빌성을 던져줬을린
없잖아
더군다나 고드릭은 선천적으로 허약했으니
더더욱 얘한테 스톰빌 성을 줄 이유가 없음
근데 거기서 포기안하고 그 고통스러운 접목
을 이용해서 강해져서 림글레이브를 통치할
힘을 갖춘거임
선천적으로 붉은 부패같은걸 달고 태어난
말레니아같은 년에 비해
순수 노력으로 허약체질에서 최소 데미갓
의 자격은 가질정도로 강해진거임
물론 이후의 뻘짓들이 참 애절할 정도지만
그래도 노력하나는 봐줘야 하지않을까 싶음
아마 모르고트또한 그 모습을 봤기에
최소한의 경의로 황금의 고드릭이라
불러주는듯
시민흡수하는 씨발년이였는데?
팩트:부패 안쓴 말레니아한테 개쳐발린거다 - dc App
쓰든 안쓰든 고드릭이 말레니아를 이기는거 부터가 문제 있는거 아닐까?
말레니아 부패 쓰려면 침 뽑아야 하는데 고드릭 따위한테 그걸 써야겠음? 별 부수는게 너무 좋아 해병님 정돈 되야 동귀어진 하지
고드릭 로그인 해라
황금의 고드릭 지가 그렇게 자칭하니까 그렇게 불러주는거지 달의 왕녀 라니 법무관 라이커드 막 그런식으로 불러주는데 혼자 그냥 고드릭이라고 말하긴 좀 그렇잖아
황금의 고드릭(쑻)
스톰빌 성 장악한 후에도 더 강해지려고 자기 백성 접목 재료로 사용한 폭군+일족 최약체라는 열등감까지 수단 방법 안가리는 찌질한 빌런이라 대호감임 모르고트는 흉조 타고나서 그걸 부정하고 극복하려고 살아온 점에서 고드릭이랑 일맥상통하는 거 같다
고드릭이 일반시민 접목 말고 방랑하면서 쎈애 만날때마다 쓰러뜨리고 접목하는 설정이었으면 개간지 ㅇ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