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는 죽음의 룬을 통해 황금률을 깨고 죽음과 삶의
순환하는 세계를 만들 우려가 있고
기드온은 온 지혜를 탐구하는 열망이 너무 강하니
황금률이 사실 외계의 거대한 의지에 지배받는다는 사실을
알 우려가 있고
대변 먹는자는 황금률이 악으로 여기는 흉조와 같은
저주가 통용되는 세상을 원하고 있으며
금가면 경은 황금률과 달리 완전히 절대적인 규칙으로
완전률을 창조하여 새로운 세계를 열 가능성이
있으니까 거대한 의지가 축복을 거두어서
빛바랜자로 만들고 이러한 위험들을 엘데의 땅에서
멀리 추방시킨 거 아님???
그렇게 생각하면 주인공인 빛 바랜자도 실제로 엘데의 짐승
까지 퇴치할만한 가공할 만한 무력을 가진 자였기 때문에
빛 바랜자로 전락하여 추방당한거고
한낯 빛바랜자가 엘데의 왕이 된게 아니라 어느정도 이유가
있었던 것 아닐까
피아는 영원히 군림하는 자가 없이 평범하게 죽고 죽이는 일상적인 삶을 가져오고 황금률은 모든 존재가 톱니바퀴가 된 거대한 시계일 것 똥먹좌는 수많은 문제점 중 저주만 평등해졌을 뿐이고
어떠한 계기로 축복이 없어지느냐가 딱 나온게 없어서
사실 축복 자체가 황금나무가 내리는 축복이니까 거대한의지 입맛에따라 주고 거두는게 맞는듯
뒤늦게 질서 잡으려고 다시 인도 보여주는 거 보면 절대자 느낌은 아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