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곳 영웅묘지 체리엇도 충분히 좆같다고 생각했는데 겔미어 영웅 묘지는 거기에 용암 붓고 해골로 길막에 체리엇은 와리가리까지 해대니까 


빡빡이랑 타니무라랑 세트로 번데기 만들어서 스톰빌성 지하수로에 버리고 싶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