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없으면 안 뒤지니까 상식적으로 좋은건데
황금나무랑 싸우는 새끼들 보면 죄다 이상하게 죽음을 좋아함
신도 죽이는 죽음의 힘 쓰던 신살갗애들
굳이 죽음 다시 풀어놓고 싶어하던 검은 칼날(마리카 친척) + 피아 쪽 애들
미켈라 말레이나 쪽 부패도 보면 삶과 죽음의 윤회인 부패가 중요하고 어쩌고..
근데 똥먹자 쪽도 아이템보면 '죽은 영혼이 황금나무로 가는 걸 막는다'고 돼있음
그니까 사실 옛날에는 평범하게 살고 죽고 했는데
거대의지가 엘데의 짐승 내려보내고 죽음의 룬 봉인해서 자연적인 죽음은 없애고
'축복'이란걸 내려가지고 이거 받은 새끼들 눈에 노란빛 돌고 영혼은 황금나무행 예약되는데
파쇄전쟁 일어나서 영혼 수집 거하게 하고 연락 끊고 먹튀한거 아닐까?
마리카는 이렇게 될거 눈치까고 지 남편은 축복 해제하고 피난시켰다가 나중에 엘든링 깨부서진 다음 돌아오라고 한거고
맵에 좀비 같이 돌아다니는 놈들은 영생으로 인해 정신나가버린 놈들인거보면 죽음이 없다고 마냥 해피한 세상은 아니였을 듯 - dc App